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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국가지정 문화재

고바우 영감 원화

본문

지정번호 : 등록문화재 제538-2호
주소 : 안산시 단원구 능안로 70(신길동)

고바우 영감 원화는 안산시 단원구 능안로 70(신길동) 동아일보사에서 소장하고 있다. 고바우 영감은 김성환(1932~ )1950년부터 <사병만화> · <만화신문> 등의 기관지와 <월간희망> 등에 수록하다가 195521일부터 <동아일보> · <조선일보> · <문화일보> 등을 거치며 2000929일까지 45년 동안 도합 14139회에 걸쳐 연재한 한국 최장수의 네컷 시사만화이다.


고바우 영감 원화는 김성환이 소장하고 있는 6496매와 동아일보사가 소장하고 있는 4247매를 합쳐 총 10743매이다. 원화는 최고급 양지에 묵으로 그렸으며, 철장과 낱장 그리고 병풍 등의 형태로 보관되어 있다.


단일 만화로는 최장수 연재된 한국의 대표적 시사만화로, 작품과 캐릭터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현대사를 연구함에 있어 중요한 학술적 · 사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